뉴캐슬 U-21 감독 "확실한 능력 있다"…박승수, 다음 시즌 1군 데뷔 기대감 UP! 韓 16호 프리미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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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 21세 이하(U-21) 팀에서 맹활약을 하면서 박승수는 다음 시즌 프리미어리그 데뷔를 기대할 수 있어 보인다.
영국 '크로니클 라이브'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뉴캐슬 유망주 박승수는 U-21 팀에서 폼을 끌어올리며 스스로 좋은 위치에 올랐다. 19살 박승수는 수원 삼성에서 뛰다 뉴캐슬 아카데미에 깜짝 합류했다. 프리시즌 경기에 나서던 박승수는 프리미어리그 개막전 명단에 포함됐지만 이후 U-21 팀에서 대부분 시즌을 보냈다.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면서 활기찬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조명했다.
박승수는 수원 최고 유망주로 활약을 하다 지난여름 뉴캐슬로 갔다. 박승수 이적은 뉴캐슬영입 기조와도 맞아떨어진다. 최근 뉴캐슬은 완성형 스타보다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자원을 선점하는 전략을 병행하고 있다. 박승수는 아직 발전 여지가 큰 선수로, 장기적인 프로젝트에 포함시키기에 적합한 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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