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발 프리킥 달인' 나카무라, 日 축구대표팀 코치로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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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왼발 프리킥의 달인’으로 유명한 일본의 나카무라 스케(47)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일본 축구대표팀 코치진에 합류했다. 17일 일본축구협회(JFA)에 따르면, 나카무라는 전날 남자 국가대표팀 코치로 선임됐다.
공격형 미드필더였던 나카무라는 2006 독일,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을 비롯해 국가대표로 98경기를 뛰고 24골을 기록한 일본 축구의 ‘전설’이다. 왼발 프리킥 능력이 출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요코하마 출신의 나카무라는 1997년 일본 J리그 요코하마 F.마리노스를 통해 프로에 데뷔한 뒤 레지나(이탈리아), 셀틱(스코틀랜드), 에스파뇰(스페인) 등 유럽 무대에서 활동했다. 이어 2010년 요코하마로 복귀했고 주빌로 이와타, 요코하마FC로 옮겨서 뛰다 44세이던 2022년에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공격형 미드필더였던 나카무라는 2006 독일,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을 비롯해 국가대표로 98경기를 뛰고 24골을 기록한 일본 축구의 ‘전설’이다. 왼발 프리킥 능력이 출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요코하마 출신의 나카무라는 1997년 일본 J리그 요코하마 F.마리노스를 통해 프로에 데뷔한 뒤 레지나(이탈리아), 셀틱(스코틀랜드), 에스파뇰(스페인) 등 유럽 무대에서 활동했다. 이어 2010년 요코하마로 복귀했고 주빌로 이와타, 요코하마FC로 옮겨서 뛰다 44세이던 2022년에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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