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유망주가 아니다…'맨유 레전드이자 감독' 캐릭, "마이누는 구단의 상징과도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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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코비 마이누는 단순한 선수를 넘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징하는 존재다.
맨체스터 지역지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1일(이하 한국시간) "마이클 캐릭 감독은 마이누가 맨유라는 축구 클럽의 정신을 상징한다고 믿으며, 그가 올드 트래포드에서 장기 계약을 체결한 것에 대해 기쁨을 표했다"라고 보도했다.
마이누는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이자 맨유 유소년 팀 출신의 미드필더다. 2023-24시즌부터 주축으로 활약했는데, 잠시 루벤 아모림 감독 아래서 부침을 겪었다. 캐릭 감독이 지휘봉을 잡으면서 다시 마음껏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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