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시즌 105골 신기록→역대 가장 파괴적인 뮌헨', 그 안에 '한국 수비수' 김민재 있다…'90분 무결점 수비'로 장크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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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는 12일(한국시각) 독일 장크트파울리의 밀레른토어 스타디온에서 열린 장크트파울리와의 2025~2026시즌 독일분데스리가 29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일본인 수비수 이토 히로키와 나란히 센터백 듀오로 출전해 90분 풀타임 활약했다.
지난 주중 레알 마드리드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을 치른 뮌헨은 이날 일부 포지션에 로테이션을 돌렸고, 특히 중앙 수비진에 변화를 줬다. 요나탄 타와 다욧 우파메카노가 교체 명단으로 빠지고, 레알전에 벤치 대기한 김민재가 선발 기회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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