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어떡하라고?' 손흥민, '슈팅 0개' 최악 부진…'절레절레+중얼중얼' 분노의 벤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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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좀처럼 불만을 드러내지 않는 손흥민(34·LAFC)이 이례적인 행동을 보일 만큼 처참한 경기력이었다. 득점이 절실한 상황에서 벤치로 불러들인 감독의 결정에 손흥민은 고개를 저으며 중얼대는 등 답답함을 표출했다.
손흥민의 소속팀 LAFC는 23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9라운드 홈 경기에서 콜로라도와 0-0으로 비겼다. 최근 2연패를 기록 중이던 LAFC는 이날 승점 1을 추가하며 5승 2무 2패(승점 17)로 서부 콘퍼런스 3위를 지켰지만, 최근 4경기 2무 2패라는 최악의 흐름을 이어가게 됐다.
이날 손흥민의 활약상은 전무했다. 후반 31분 교체될 때까지 단 한 개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했다. 통계 전문 매체 '풋몹'에 따르면 손흥민은 슈팅 0개, 터치 18회, 드리블 성공 0회, 패스 7회 등 사실상 경기에 전혀 관여하지 못한 수준의 지표를 남겼다. 평점도 6.4에 그쳤다.
| 교체 당시 굳어진 손흥민의 표정. 이후 벤치로 향하며 중얼거리며 고개를 저은 손흥민. /사진=중계화면 갈무리 |
손흥민의 소속팀 LAFC는 23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9라운드 홈 경기에서 콜로라도와 0-0으로 비겼다. 최근 2연패를 기록 중이던 LAFC는 이날 승점 1을 추가하며 5승 2무 2패(승점 17)로 서부 콘퍼런스 3위를 지켰지만, 최근 4경기 2무 2패라는 최악의 흐름을 이어가게 됐다.
이날 손흥민의 활약상은 전무했다. 후반 31분 교체될 때까지 단 한 개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했다. 통계 전문 매체 '풋몹'에 따르면 손흥민은 슈팅 0개, 터치 18회, 드리블 성공 0회, 패스 7회 등 사실상 경기에 전혀 관여하지 못한 수준의 지표를 남겼다. 평점도 6.4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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