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하던 버릇 나왔나…모두 '맨시티 우승' 외치는데, 루니는 "아스널이 2점 차이로 우승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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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웨인 루니는 여전히 아스널의 프리미어리그(PL) 우승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영국 '풋볼 런던'은 20일(한국시간) "루니는 아스널이 여전히 프리미어리그 우승 후보이며, 맨체스터 시티에게 패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우승을 차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라고 보도했다.
아스널은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 맨시티와 향후 리그 우승의 향방을 가를 수 있는 최대 격전에서 패배했다. 그 결과 두 팀의 승점 차이는 3점으로 좁혀졌다. 맨시티는 현재 아스널보다 한 경기를 덜 치렀다. 번리와의 경기인데,만약 이긴다면 아스널을 추월해 1위로 올라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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