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공격 올인! 또 무너질까?"…포스테코글루 시즌2 선언한 데 제르비, 강등 위기 토트넘에 '도박 축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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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나도 공격 축구 할래".
영국 ‘더 선’은 11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신임 로베르트 데 제르비 감독은 토트넘서 제 2의 앙제 포스테코글루 볼을 선언했다. 그처럼 수비보다는 공격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는 결국 막을 내렸다. 초반은 화려했다. 공격적인 전술과 빠른 템포로 리그 선두까지 치고 올라가며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반전은 오래가지 않았다. 시즌이 진행될수록 수비 불안과 전술적 한계가 드러났고, 순위는 급격히 추락했다. 결국 유로파리그 우승이라는 성과에도 불구하고 리그 17위라는 처참한 성적 속에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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