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가 ISSUE] 토트넘과 같이 충격 강등 사례 남을까…이강인 前 은사가 와도 안 된다! '유로파의 왕' 세비야, 25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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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토트넘 홋스퍼만큼 충격 강등 위기를 맞은 팀이 있다.
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 빅6로 유명한데 강등 위기를 맞았다. 현재 18위로 남은 6경기에서 반전을 만들지 못하면 강등을 당한다. 토트넘 강등 이슈로 뜨거운 가운데 스페인 라리가에도 과거의 영광을 잊고 추락한 팀이 있다. 바로 세비야다.
세비야는 1999-00시즌 라리가 꼴찌에 위치해 강등이 된 후 2부리그 우승을 통해 바로 라리가에 복귀를 했다. 이후 유럽 대표 거상 클럽이 됐다. 전 세계 유망주들을 쓸어 모은 뒤 성장을 시켜 비싼 값에 판매를 해 거상 클럽으로 불렸다. 그 와중에 성적도 냈다. 라리가에서 꾸준히 상위권에 올랐고 자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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