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울린 이강인 절친…바르셀로나, 아틀레티코 원정서 역전승→라리가 우승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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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키가 4일 레알 마드리드와 경기에서 골을 터뜨린 후 기뻐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레알 마요르카에서 과거 '슛돌이'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과 한솥밥을 먹은 공격수 베다트 무리키가 '무적함대' 레알 마드리드를 격침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마요르카 원정에서 아쉽게 지면서 라리가 우승 가능성이 더 낮아졌다. 선두 FC 바르셀로나는 원정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꺾고 기세를 드높였다.
라리가 선두 싸움을 벌이는 두 팀의 희비가 엇갈렸다. 레알 마드리드는 울고, 바르셀로나는 웃었다. 나란히 30라운드에서 원정 경기를 치렀다. 레알 마드리드는 아쉬운 패배를 당했고, 바르셀로나는 역전승을 거두고 웃었다. 두 팀의 격차가 더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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