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복귀설'에 입 연 모리뉴 감독 "아무 연락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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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지난 2010~13년 레알 재임 시절 모리뉴 감독의 모습. 사진=ESPN FC SNS
조제 모리뉴 벤피카 감독이 친정 레알 마드리드 복귀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스포츠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2일(한국시간) “모리뉴 감독은 레알 복귀와 관련해 구단 측 누구와도 대화한 적이 없다고 강조하며, 최고의 감독은 팀을 자주 옮겨 다니지 않는 감독이라 주장했다”고 조명했다.
베테랑 모리뉴 감독은 최근 레알 부임설에 이름을 올린 상태다. 그는 지난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레알을 이끈 기억이 있다. 당대 최강으로 꼽힌 바르셀로나의 강력한 대항마로 모리뉴 감독의 레알이 꼽혔고, 실제로 스페인 라리가 최다 승점 우승을 해내며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숙원이었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정상에는 오르지 못했고, 이케르 카시야스 등 일부 선수와의 불화 끝에 팀을 떠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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