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의 한 시대가 끝난다…살라 이어 '주장' 반 다이크도 떠날까? '맨유 전설' 루니, "나는 즉시 팀을 떠났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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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적인 스트라이커 웨인 루니가 리버풀의 버질 반 다이크와 모하메드 살라의기량이 많이 하락했다고 말했다.
영국 '골닷컴'은 2일(한국시간) "맨유의 전설 루니는 리버풀의 베테랑인살라와 반 다이크가 신체적으로 한계를 보이기 시작했다고 주장했다"라고 보도했다.
살라와 반 다이크는 리버풀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선수들이다. 두 선수 모두 2017-18시즌 리버풀에 합류했다. 살라는 시즌을 앞두고 합류했는데, 반 다이크는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리버풀 유니폼을 입었다. 이적하자마자 주축이 되었다. 이후 현재까지 살라는 440경기에 나서 257골 122도움, 반다이크는 370경기에 출전해 34골 16도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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