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전설이 토트넘 간다…1티어 기자도 "FA 영입 예정" 확인, 리더십+LB 뎁스+우승 경험 선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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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앤디 로버트슨은 토트넘 홋스퍼행에 열려 있다. 단 프리미어리그에 무조건 잔류해야 한다.
영국 '디 애슬래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11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로버트슨을 자유계약(FA) 신분으로 영입할 수 있다. 리버풀을 떠나기로 한 로버트슨은 유럽 여러 팀들의 관심을 받았지만 토트넘이 강하게 설득을 하면서 계약을 할 준비를 마쳤다. 로버트슨이 토트넘이 잔류를 한다면 이적을 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로버트슨은 스코틀랜드 국적 레프트백이다. 퀸즈 파크, 던디 유나이티드를 거쳐 2014년 헐 시티로 왔다. 헐 시티에서 활약을 하면서 프리미어리그 준척급 레프트백으로 평가됐는데 2017년 리버풀 입단 당시엔 의구심 가득한 시선을 받아야 했다. 당시 리버풀은 경쟁력이 다소 떨어지는 선수들을 자주 사와 최악의 결과를 내면서 흔들렸다. 로버트슨도 그 결과물 중 하나가 될 것으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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