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수비진 세대교체 이상 無! "신예 센터백 듀오, PL 최상급 수비 조합될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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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레니 요로와 에이든 헤븐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진의 미래다.
영국 '골닷컴'은 23일(한국시간) "레니 요로와 에이든 헤븐 조합이 아스널의 가브리엘 마갈량이스-윌리엄 살리바 듀오만큼 성장할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오고 있다"라고 전했다.
맨유는 조만간 센터백 세대교체가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 해리 매과이어가 아직까진 건재하지만, 30대 중반을 가까워진 만큼 언제 노쇠화가 와도 이상하지 않다. 여기에 리산드로 마르티네스, 마타이스 더 리흐트는 잔부상이 심해 자주 전열에서 이탈했다. 이러한 상황 속 신예 요로와 헤븐이 주전 자리를 넘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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