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침몰시킨 한국인 등장…韓 최초 10대+16호 프리미어리거 가능성 '점점 위력적인 박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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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수가 뛰고 있는 뉴캐슬 유나이티드 21세 이하(U-21) 팀은 11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리 스포츠 빌리지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U-21팀과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2 경기에서 3대1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뉴캐슬 U-21팀은 리그 18위로 도약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뉴캐슬과 계약한 박승수는 임대를 떠난 양민혁(코번트리시티), 윤도영(도르드헤르트)과 다르게 팀에 잔류했다. 박승수는 U-21 팀에 소속돼 종종 1군과 함께 훈련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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