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 직접 관중석까지 찾아가 전하는 마음 [포토엔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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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경기)=뉴스엔 유용주 기자]
‘OGFC와 수원삼성의 레전드 매치’가 4월 19일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종효 후 OGFC 발렌시아(왼쪽)가 관중석에 직접 찾아가 팬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한편, 'OGFC'에는 현역 시절 유럽 최고의 골키퍼 중 한 명이었던 에드윈 반 데 사르와 함께 2010-2011시즌 프리미어리그 도움왕 나니, 멀티 플레이어로 유명한 존 오셔, 미드필더 안데르송이 추가로 가세했다. 이어 리오 퍼디난드, 라이언 긱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등 막강한 라인업이 완성됐다.
‘OGFC와 수원삼성의 레전드 매치’가 4월 19일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종효 후 OGFC 발렌시아(왼쪽)가 관중석에 직접 찾아가 팬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한편, 'OGFC'에는 현역 시절 유럽 최고의 골키퍼 중 한 명이었던 에드윈 반 데 사르와 함께 2010-2011시즌 프리미어리그 도움왕 나니, 멀티 플레이어로 유명한 존 오셔, 미드필더 안데르송이 추가로 가세했다. 이어 리오 퍼디난드, 라이언 긱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등 막강한 라인업이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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