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교체된 솔란케(가운데)와 데 제르비 감독 로이터<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토트넘의 부상 악몽은 이번 2025~2026시즌 내내 이어지고 있다. 정말 최악의 상황이다. 시즌 초반부터 부상자가 발생했고, 중반을 거쳐 시즌 막판까지 부상자가 속출하고 있다. 매 라운드 '강등 전쟁' 중인 토트넘을 더욱 괴롭히는 게 지독한 부상이다.
이번은 공격수 도미닉 솔란케가 쓰러졌다. 그가 부상으로 잔여 경기를 결장하게 돼다. 토트넘의 공격수 도미닉 솔란케가 시즌 잔여 경기에 결장하게 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솔란케가 정밀 검사 결과, 햄스트링 파열이 확인됐고, 그로 인해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고 29일 보도했다.
| | 솔란케 로이터<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솔란케는 지난 25일(이하 한국시각) 벌어진 울버햄턴과의 리그 원정 경기 전반전에 부상으로 조기 교체 아웃됐다. 대신 히샬리송이 조커로 들어갔다. 이 경기에서 솔란케에 앞서 미드필더 사비 시몬스가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최소 8개월 이상의 장기 결장 진단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