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티비 BEST TV

스포츠 뉴스

'북중미월드컵 출전도 어렵다' 佛 영건 국대 공격수 심각한 부상 아웃, 리버풀 UCL 8강 탈락 이상의 큰 손실 발생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64회 작성일 26-04-15 12:00

본문

쓰러진 에키티케 EPA<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EPL 리버풀은 유럽챔피언스리그 8강서 탈락한 것 이상으로 큰 손실이 발생했다. 젊은 공격수 위고 에키티케가 부상으로 쓰러졌다. 프랑스 국가대표이기도 한 그가 오는 6월 개막하는 북중미월드컵 본선 출전이 불투명하게 됐다.

리버풀의 공격수 에키티케가 15일(한국시각)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파리생제르맹(PSG)과의 2025~2026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8강 홈 2차전 전반 도중, 심각한 부상으로 쓰러졌다. 팀 의료진이 투입된 가운데 에키티케는 눈물을 흘리며 경기장 밖으로 들것에 실려 나갔다. 스스로 걸어서 나가지 못했다는 건 부상 통증이 매우 심했다는 걸 의미한다. 그는 팀 의료진의 응급처치를 받는 동안 자신의 아킬레스건을 가리켰다. 고통스런 표정까지 지었다. 부상 부위가 찢어졌을 가능성을 염두에 둘 수 있다.

2026041501001005500064862.jpg
들것에 실려나가는 에키티케 로이터<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만 23세의 에키티케가 이번 월드컵에서 프랑스 국가대표로 출전할 가능성이 높았다. 그런데 이번 부상은 리버풀의 이번 시즌을 넘어 더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게 됐다. 에키티케는 지난 여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리버풀로 이적했다. 리버풀은 그를 영입하는 과정에서 이적료로 무려 6900만파운드를 썼다. 에키티케는 이번 시즌 총 17골을 기록하고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 로그인

포인트랭킹

1 킹오구 17,500점
2 한폴낙 15,400점
3 신의촉 15,300점
4 에리오스33 14,600점
5 도올 13,500점
6 바우떽 9,600점
7 호롤롤로 8,700점
8 뺑카 5,000점

스포츠 하이라이트 더보기

삼성 7 VS 1 KIA 0 인기글
한화 11 VS 4 NC 0 인기글
KT 7 VS 12 두산 0 인기글
LG 10 VS 13 키움 0 인기글
SSG 2 VS 5 롯데 0 인기글
SSG 4 VS 3 키움 0 인기글

접속자집계

오늘
1,747
어제
3,887
최대
12,590
전체
932,4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