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부상 여파→맨유, 1월 '성골 출신' 재영입 검토 "활동량-멀티성, 아모림 전술에 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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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제임스 가너 재영입을 검토 중이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26일(한국시간) '데일리 메일'의 보도를 부분 인용해 "맨유가 1월 이적시장에서 에버턴의 가너를 재영입하는 깜짝 거래를 고려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현재 미드필더진 구성에 비상이 걸린 맨유다. 중원 핵심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부상으로 전력에서 빠졌기 때문.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브루노는 회복까지 최대 한 달 정도의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알려졌다. 대체 자원인 마누엘 우가르테와 코비 마이누는 브루노만큼의 임팩트가 부족해 맨유로서는 1월에 수준급 미드필더를 데려오는 것이 급선무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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