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PSG 동료' ST, 2,439억 이삭 대체자 되나? "리버풀, 하무스 6개월 임대 영입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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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리버풀이 곤살로 하무스 임대 영입을 고려한다는 소식이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27일(한국시간) "부상 이탈한 알렉산더 이삭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리버풀은 파리 생제르맹(PSG) 공격수 하무스를 6개월 단기 임대로 데려오는 걸 검토 중이다"라고 전했다.
최근 최전방에 비상이 걸린 리버풀이다. 올 시즌 1억 2,500만 파운드(약 2,439억 원)를 투자해 데려온 이삭이 다리 골절을 당해 수술대에 올랐기 때문. 이삭은 아직 몸값만큼의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서서히 폼을 끌어올리고 있었다. 그런 와중에 안타깝게 부상을 당한 이삭은 빨라야 시즌 후반기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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