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어먹을 심판, 다 너 때문이야"…'황당 퇴장→3분 뒤 실점'에 카르바할 분노 폭발! 감독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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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레알 마드리드 선수단과 감독이 심판의 판정에 대해 격분을 금치 못했다.
레알은 16일 오전 4시(한국시간) 독일 뮌헨에 위치한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2차전에서 바이에른 뮌헨에게 3-4로 패배했다. 합산 스코어는 4-6이었다.
전반전에만 무려 5골이 터지는 난타전이었다. 후반전, 한 장면이 승부의 판도를 바꾸었다. 후반 41분 에두아르도 카마빙가가 높은 위치에서 뮌헨의 공격을 끊어내자 휘슬이 불렸고, 카드까지 주어졌다. 이미 옐로카드 한 장이 있던 카마빙가는 그대로 경고 누적 퇴장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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