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도 가는데' 로버트슨, 시즌 종료 후 리버풀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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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로버트슨이 리버풀 생활을 마무리한다.
리버풀은 4월 10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앤디 로버트슨이 이번 시즌이 끝난 후에 리버풀 경력을 마무리하기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로버트슨과 리버풀의 계약기간은 이번 시즌으로 종료된다.
공개된 영상에서 로버트슨은 "지금이 움직일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지난 9년을 돌아보면 큰 웃음만 나온다"며 "이 팀은 내게 전부다. 팬들도 전부다. 이 팀의 모든 사람이 내게는 전부다. 내 마지막 날까지도 그걸 얻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지난 9년간 그랬듯이 이 팀에 모든 걸 바칠 것이고 그게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로버트슨이 리버풀 생활을 마무리한다.
리버풀은 4월 10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앤디 로버트슨이 이번 시즌이 끝난 후에 리버풀 경력을 마무리하기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로버트슨과 리버풀의 계약기간은 이번 시즌으로 종료된다.
공개된 영상에서 로버트슨은 "지금이 움직일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지난 9년을 돌아보면 큰 웃음만 나온다"며 "이 팀은 내게 전부다. 팬들도 전부다. 이 팀의 모든 사람이 내게는 전부다. 내 마지막 날까지도 그걸 얻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지난 9년간 그랬듯이 이 팀에 모든 걸 바칠 것이고 그게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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