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통' 겪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차세대 No. 9', 잠시만 이별…"차기 시즌 임대 이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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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치도 오비 마틴의 성장을 돕기 위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새로운 계획을 세웠다.
맨유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0일(한국시간) "오비 마틴은 올 시즌 성장 과정에서 한 걸음 물러난 모습을 보였지만, 맨유는 여전히 그의 잠재력이 실현도리 것이라 믿고 있다"라고 전했다.
2007년생, 덴마크 국적 스트라이커 오비 마틴. 한때 아스널이 기대하던 유망한 골잡이였다. 2022년 아스널에 입단한 지 1년 만에 U-18 팀 주전 공격수가 되더니 2023-24시즌 U-18 리그 18경기 32골 3도움을 몰아치며 유스 무대를 호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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