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백 세대교체 준비' 맨유, 'UEL 준우승 악몽' 안긴 주인공 노린다 "영입 위해 거액 투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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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미키 반 더 벤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합류할 가능성이 있다.
영국 '골닷컴'은 25일(한국시간) "왼발 센터백을 원하는 맨유는 올 시즌 잦은 부상으로 수비 안정성이 흔들린 점을 고려해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와 경쟁할 수준의 자원을 찾고 있다. 그중 올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반 더 벤을 최우선 수비 보강 자원으로 낙점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반 더 벤은 세계적 수준의 회복 속도와 기술적 완성도로 맨유 스카우트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맨유는 토트넘의 강등 여부와 관계없이 그를 데려오기 위해 거액을 투자할 의지가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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