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다시 뛴다"…상파울루 3년 만의 이탈 공식화→LAFC 깜짝 이적설! 토트넘 공격 라인 재회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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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루카스 모우라는 LAFC로 가 손흥민과 재회할 수 있다.
이적시장 전문가 에크렘 코누르 기자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모우라는 상파울루를 떠날 가능성이 높고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와 연결되고 있다. LAFC가 관심이 있다. 손흥민과 다시 뛸 수 있다. 올랜도 시티, 인터 마이애미도 모우라를 노린다"라고 전했다.
모우라-손흥민 라인 재결합 여부가 눈길을 끈다. 모우라는 브라질 명문 상파울루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어린 시절부터 빠른 발과 기술력을 인정받은 그는 곧 팀의 핵심 공격 자원으로 자리 잡았고,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유럽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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