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때문에 "진짜 미칠 지경", LA FC 동료 솔직 고백…"하지만 이런 환경 정말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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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FC는 12일(한국시각)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프로비던스 파크에서 포틀랜드와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7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서부 콘퍼런스 1위를 달리고 있는 LA FC다.
미국 매체 LA데일리뉴스는 이번 경기를 앞두고 '샤펠버그는 본인이 LA FC에서 가장 빠른 선수라고 확신하지 못한다. 다비드 마르티네스, 타일러 보이드, 드니 부앙가, 그리고 손흥민은 LA FC의 공격진 전반에 걸쳐 강력한 속도를 제공하며, 중앙 수비수 에런 롱처럼 잘 달리는 선수도 있어 샤플버그가 팀 내 최고 속도라는 지위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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