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번리전 드리블 빙의→결승골 도움…엄지성이 레스터 3부로 보낸다! 1-0 승 일등공신 "최고의 역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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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엄지성이 레스터 시티를 강등 위기로 몰아넣었다.
스완지 시티는 11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레스터에 위치한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리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 42라운드에서 레스터에 1-0 승리를 거뒀다.
엄지성이 승리에 일조했다. 스완지 주전 윙어 엄지성은 대한민국 대표팀에 소집돼 3월 A매치를 소화하고 돌아왔는데 세필드 유나이티드전에서 바로 골을 기록했다. 엄지성은 2-3 상황이던 후반 30분 교체로 나왔다. 후반 37분 아담 아이다가 내준 패스를 엄지성이 마무리했다. 엄지성은 득점 후 손흥민 시그니처 세리머니인 '찰칵 세리머니'를 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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