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이후 그나마 좀 했는데' 쿠두스마저 부상 이탈 "월드컵 출전도 어렵다"…강등 위기 토트넘 '초대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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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강등 위기에 처한 토트넘 홋스퍼에 치명적인 악재가 발생했다. 핵심 공격수 모하메드 쿠두스(26)가 부상 재발로 쓰러졌다.
영국 '더선'은 9일(현지시간) "쿠두스가 부상 재발을 겪었으며, 이는 강등 위기에 처한 토트넘에 큰 타격이 될 것"이라며 "가나 국가대표인 쿠두스는 올여름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 역시 위태로워졌다"고 보도했다.
쿠두스는 지난 1월 4일 선덜랜드전에서 대퇴사두근 및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이후 전력에서 이탈한 상태다. 토트넘은 잔류 경쟁에 힘을 싣기 위해 이달 중 그가 복귀하기를 희망했으나 불투명해졌다. 이번 부위 역시 대퇴사두근과 관련된 것으로 파악되며, 상황에 따라 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토트넘 공격수 모하메드 쿠두스. /AFPBBNews=뉴스1 |
영국 '더선'은 9일(현지시간) "쿠두스가 부상 재발을 겪었으며, 이는 강등 위기에 처한 토트넘에 큰 타격이 될 것"이라며 "가나 국가대표인 쿠두스는 올여름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 역시 위태로워졌다"고 보도했다.
쿠두스는 지난 1월 4일 선덜랜드전에서 대퇴사두근 및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이후 전력에서 이탈한 상태다. 토트넘은 잔류 경쟁에 힘을 싣기 위해 이달 중 그가 복귀하기를 희망했으나 불투명해졌다. 이번 부위 역시 대퇴사두근과 관련된 것으로 파악되며, 상황에 따라 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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