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팀 완전히 박살, 대체 어떻게 꺾었어? 英도 놀란 '깜짝 활약'…"토트넘 레전드 상대로 주인공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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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스퍼스웹은 21일(한국시각) '티모 베르너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경기에서 토트넘 레전드 손흥민과 위고 요리스를 능가하는 역할을 펼쳤다'고 보도했다.
스퍼스웹은 '베르너는 손흥민과 요리스를 상대로 승리의 주인공이 됐다. 손흥민은 지난여름 토트넘에서 생활을 마치고 LA FC에 합류해 훌륭한 활약을 선보였다. 손흥민의 팀은 현재 서부 지구 3위를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베르너가 손흥민을 상대로 마지막에 웃었다. 손흥민은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고, 베르너는 두 번째 골로 활약을 펼쳤다. 그는 이번 경기 후 손흥민을 만난 것이 매우 기뻤다고 인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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