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풀타임' LAFC, 북중미 챔피언스컵 4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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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33)이 풀타임을 뛴 로스앤젤레스FC(LAFC)가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에 진출했다.
LAFC는 15일(한국시간) 멕시코 푸에블라의 콰우테모크 경기장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멕시코)과의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LAFC는 지난 8일 홈에서 열린 1차전에서 손흥민의 선제골에 힘입어 3대0으로 이겼다. 1·2차전 합계 점수 4대1을 기록하며 4강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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