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2도움에도 웃을 수만은 없다…LAFC 감독 "화려한 공격보다 수비! 이게 우승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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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손흥민(34, LAFC)이 또 해냈다. 그런데 정작 LAFC의 방향은 손흥민을 더 살리는 쪽이 아니라, 손흥민을 더 희생시키는 쪽으로 가고 있다.
LAFC는 지난달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톨루카와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1차전에서 2-1로 승리했다. 결승 진출을 향한 유리한 고지를 점한 값진 승리였다.
주인공은 단연 손흥민이었다. 후반 6분 세르지 팔렌시아의 크로스가 박스 안으로 향했고, 손흥민이 침착한 원터치 패스로 티미 틸먼에게 연결했다. 틸먼은 강력한 슈팅으로 톨루카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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