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형, EPL 클럽이 부른다'…MLS에서 메시급 파괴력 인정, 에버튼이 영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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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의 부앙가가 오스틴과의 2026시즌 MLS 원정 경기를 앞두고 라커룸으로 향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손흥민과 부앙가가 2025년 9월 열린 레알솔트레이크시티와의 2025시즌 MLS 원정 경기에서 환호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손흥민과 부앙가가 2025년 9월 열린 레알솔트레이크시티와의 2025시즌 MLS 원정 경기에서 환호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의 공격수 부앙가의 프리미어리그 클럽 이적설이 주목받고 있다.
LAFC는 지난 23일 미국 LA에서 열린 콜로라도와의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9라운드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부앙가는 콜로라도전에서 선발 출전했지만 유효슈팅도 없이 무득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MLS 역사상 최초로 3시즌 연속 20골 이상을 터뜨리며 골감각을 과시했던 부앙가는 최근 3경기 연속 유효슈팅 없는 경기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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