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위해 우승"…손흥민 '무관 탈출' 이끈 '주전 GK' 토트넘과 결별, 인터 밀란 '이적 합의' 완료!…
페이지 정보

본문
지난달 30일 영국 '기브미스포츠'에 따르면 토트넘 홋스퍼의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인터 밀란과 이적 합의를 마쳤다./게티이미지코리아
지난달 30일 영국 '기브미스포츠'에 따르면 토트넘 홋스퍼의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인터 밀란과 이적 합의를 마쳤다./게티이미지코리아
지난달 30일 영국 '기브미스포츠'에 따르면 토트넘 홋스퍼의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인터 밀란과 이적 합의를 마쳤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수문장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올여름 인터 밀란 이적에 합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비카리오는 2023-24시즌 전 토트넘에 합류하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 입성했다. 이적 직후 그는 동물적인 반사신경과 안정감 있는 방어력을 선보이며 팀의 확실한 수문장으로 입지를 굳혔다.
- 이전글손흥민 쉴 수밖에 없다…LAFC 감독 폭발한 '엉망진창인 일정'→체력 안배 위한 결장 유력 26.05.02
- 다음글'강등 위기' 토트넘, 손흥민 절친 계속되는 이적설…'에버튼 복귀 불가능 아니다' 26.05.0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