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팬의 추태…'2부'에 패배하자 달려가 "운빨로 이겼어"→사우샘프턴은 "쿼드러플이나 즐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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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사우샘프턴이 아스널 팬에게 통쾌한 농담을 날렸다.
아스널은 5일 오전 4시(한국시간) 잉글랜드 사우샘프턴에 위치한세인트 메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FA컵 8강에서 사우샘프턴에게 1-2로 패배했다. 아스널의 우승을 향한 꿈이 산산조각 났다.
맥스 다우먼, 가브리엘 제주스, 마일스 루이스-스켈리 등 로테이션 자원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던 아스널이었다. 이해되는 선택이었다. 상대는 프리미어리그(PL) 팀이 아닌 챔피언십(2부 리그) 팀인 사우샘프턴이었기 때문이다. 방심했던 탓이었을까, 선제골을 허용했다. 후반전에 빅터 요케레스, 리카르도 칼라피오리 등 1군 선수들을 부랴부랴 넣었던 아스널이지만, 끝내 패배를 피하지 못했다. 1-2로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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