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티비 BEST TV

스포츠 뉴스

'양발 태클은 위험해' 얼굴 맞고 분노한 이강인, '보복성 태클→경고' 비매너 논란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87회 작성일 26-04-20 21:00

본문

중계화면
2026042001001366100088951.jpg
로이터연합뉴스
2026042001001366100088953.jpg
로이터연합뉴스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천재 미드필더' 이강인(파리생제르맹·PSG)이 약 넉달만에 리그에서 경고를 받았다.

이강인은 20일(한국시각)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데프랭스에서 열린 올랭피크 리옹과의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1 30라운드에서 0-2로 끌려가던 후반 15분 세니 마율루와 교체투입해 30분 남짓 그라운드를 누볐다.

이강인의 '첫 이벤트'는 경고였다. 이강인은 상대 진영 우측 사이드라인 지점에서 리옹 공격수 아폰소 모레이라를 겨냥한 '양발 태클'로 옐로카드를 받았다. 바로 직전 장면에서 리옹 미드필더 오렐 망갈라의 손바닥에 뺨을 맞고 흥분한 것으로 보인다. 이강인은 주심에게 반칙을 어필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 로그인

포인트랭킹

1 킹오구 17,600점
2 신의촉 15,500점
3 한폴낙 15,400점
4 에리오스33 14,900점
5 도올 13,800점
6 바우떽 10,000점
7 호롤롤로 8,700점
8 뺑카 5,100점

스포츠 하이라이트 더보기

삼성 7 VS 1 KIA 0 인기글
한화 11 VS 4 NC 0 인기글
KT 7 VS 12 두산 0 인기글
LG 10 VS 13 키움 0 인기글
SSG 2 VS 5 롯데 0 인기글
SSG 4 VS 3 키움 0 인기글

접속자집계

오늘
617
어제
5,418
최대
12,590
전체
956,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