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메시 다음 손흥민…전반 or 후반 '4도움 이상' 기록은 SON이 2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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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커리어 최초로 한 경기 4도움을 기록했다. 앞서 메시가 2024년 5월 5일 뉴욕 레드불스를 상대로 한 경기 5도움을 올린 바 있다. 사진=MLS
손흥민(LAFC)이 한 경기 ‘4도움’ 대기록을 세웠다. 다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역사상 처음은 아니었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그보다 먼저 한 경기에 더 많은 도움을 적립한 적이 있다.
MLS 사무국은 5일(한국시간) 소셜미디어(SNS)에 메시와 손흥민의 사진을 게시하며 진기록을 조명했다. MLS는 “MLS 역사상 전반 혹은 후반에 4개 이상의 어시스트를 기록한 선수들”이라며 메시와 손흥민의 기록을 비교했다.
같은 날 손흥민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랜도 시티와의 2026 MLS 6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에만 도움 4개를 기록하고 자책골을 유도했다. LAFC는 6-0으로 크게 이겼다.
손흥민(LAFC)이 한 경기 ‘4도움’ 대기록을 세웠다. 다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역사상 처음은 아니었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그보다 먼저 한 경기에 더 많은 도움을 적립한 적이 있다.
MLS 사무국은 5일(한국시간) 소셜미디어(SNS)에 메시와 손흥민의 사진을 게시하며 진기록을 조명했다. MLS는 “MLS 역사상 전반 혹은 후반에 4개 이상의 어시스트를 기록한 선수들”이라며 메시와 손흥민의 기록을 비교했다.
같은 날 손흥민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랜도 시티와의 2026 MLS 6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에만 도움 4개를 기록하고 자책골을 유도했다. LAFC는 6-0으로 크게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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