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톱 손흥민 너무 외롭다" 패스 가뭄→최전방 고립 중…LAFC, 크루수 아술에 0-1 (전반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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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2경기 연속골에 도전하는 LA FC 공격수 손흥민(34)이 전반전에 침묵했다.
LAFC는 1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푸에볼라의 에스타디오 쿠아우테목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멕시코)과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원정 2차전에서 전반 종료 결과 0-1로 뒤져있다. 다만 LAFC는 1차전에서 3-0으로 승리해 아직 4강 진출이 유리한 상황이다.
손흥민은 4-2-3-1 포메이션에서 최전방 원톱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2선에서 드니 부앙가, 티모시 틸만, 다비드 마르티네스가 손흥민을 지원했다.
| LAFC 공격수 손흥민. /AFPBBNews=뉴스1 |
LAFC는 1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푸에볼라의 에스타디오 쿠아우테목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멕시코)과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원정 2차전에서 전반 종료 결과 0-1로 뒤져있다. 다만 LAFC는 1차전에서 3-0으로 승리해 아직 4강 진출이 유리한 상황이다.
손흥민은 4-2-3-1 포메이션에서 최전방 원톱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2선에서 드니 부앙가, 티모시 틸만, 다비드 마르티네스가 손흥민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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