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냐 조롱이냐' 韓 최고의 유망주 양민혁, 토트넘과 함께 2부 리그에서? "강등당하면 유용한 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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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양민혁(20, 코번트리 시티)이 다음 시즌에도 프리미어리그 무대를 밟지 못할 가능성이 생겼다. 토트넘 홋스퍼가 충격적인 강등 위기에 몰리면서, 양민혁의 미래도 함께 흔들리고 있다.
영국 축구 통계 매체 '스쿼카'는 16일(한국시간) 토트넘의 강등 가능성을 집중 조명했다. 매체는 "토트넘은 지금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 14경기 연속 승리가 없고, 새로 부임한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도 첫 경기에서 패했다"라며 "프리미어리그 잔류 가능성은 남아 있지만, 최근 경기력을 고려하면 챔피언십 강등을 피하지 못할 수도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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