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감독 사임'으로 폭로…'양날의 검' 메시, 넘치는 승부욕과 미래 구단주라는 역학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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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하비에르 마스체라노(42) 감독의 갑작스런 사임으로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의 성공 가도 이면에 위태로운 구단 내 역학 관계가 드러나 충격을 안기고 있다.
글로벌 스포츠 '디 애슬레틱'은 17일(한국시간) 마스체라노 감독의 갑작스러운 사임 배경에는 단순한 성적 부진을 넘어 메시를 중심으로 한 팀 내 긴장감과 통제하기 어려운 역학 관계가 자리 잡고 있다고 폭로해 관심을 모았다.
인터 마이애미는 메시 합류 후 2025년 메이저리그사커(MLS) 컵 우승 등 화려한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메시를 중심으로 모여드는 동료들과 함께 매년 새로운 역사를 써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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