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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2배' 주급 10억 내놔라…'국민 밉상' 비니시우스, 미친 요구→레알 절대 수용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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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20회 작성일 26-04-2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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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 레알 마드리드의 재계약이 전혀 진척되지 않고 있다.

영국 디 애슬래틱은 27일(한국시각) '비니시우스와 레알의 계약은 2027년 6월 말 만료될 예정이지만, 아직 재계약의 기미는 보이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유는 돈 때문이다. 매체는 '비니시우스는 현재 시즌당 약 1700만 유로(약 293억원)의 세후 수입을 올리고 있으며, 이는 팀 내 최고 연봉자인 킬리안 음바페와 비슷한 수준이다. 레알은 약 2000만유로(약 345억원)를 제안했지만, 비니시우스의 에이전트 측은 작년 협상에서 3000만유로(약 517억원)에 육박하는 패키지를 요구했다. 여기에는 기본급, 성과급 보너스뿐만 아니라 레알이 이전까지 그 어떤 선수에게도 제공한 적 없는 '재계약 보너스'가 포함되어 있었다'고 밝혔다. 주급으로 환산하면 10억을 요구한 셈. 음바페보다 거의 2배 이상 받는 연봉을 요구한 비니시우스다. 레알 입장에서는 당연히 수락이 불가능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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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연합뉴스
비니시우스가 이렇게 많은 돈을 요구하는 이유는 다른 슈퍼스타들에 비해서 자신이 대우를 똑같이 받지 못했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디 애슬래틱은 '비니시우스 측은 엄격한 임금 체계를 가진 구단 내에서 더 높은 수익을 확보하기 위한 해결책으로, 음바페나 다비드 알라바가 자유계약(FA)으로 합류할 때 받았던 '계약 보너스'와 유사한 재계약 보너스를 요구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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