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아니면 플랜B" ATM, 그리즈만 공백 메우기 본격화…페르난데스 파르도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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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판이 아예 깨진 것은 아니다. 하지만 흔들리는 건 분명하다.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이 여전히 유력 후보군에 올라 있는 가운데, 현지에서는 벌써부터 ‘대안 카드’ 이야기까지 꺼내 들었다. 이
프랑스 ‘스포르트’는 21일(한국시간) "그리즈만의 이적이 구단 내부에 적지 않은 파장을 일으키고 있으며, 그의 공백을 메우기 위한 복수의 대체 자원 검토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아틀레티코는 올여름 공격진 재편이 불가피하다. 앙투안 그리즈만의 이탈이 사실상 기정사실로 굳어진 흐름 속에, 후계자 작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로이터는 이미 지난달 올랜도 시티가 그리즈만과 2026년 7월부터 시작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상징 그 자체였던 에이스가 빠지는 만큼, 아틀레티코 입장에선 단순 보강이 아니라 구조 재편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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