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토트넘 래시포드 영입 노린다' 바르셀로나 완전 영입 무산?…잔류가 우선인데→이제 주급 6억도 큰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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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기브미스포츠는 27일(한국시각) '토트넘은 이번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강등을 피할 경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래시포드 영입을 추진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현재 리그 강등권에 머물며 잔류를 위한 사투를 벌이고 있다. 시즌 종료가 임박한 상황이라 걱정은 커지고 있다. 지난 주말 울버햄튼전 승리로 잔류 가능성을 소폭 키웠지만,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역시 에버턴을 상대로 승점 3점을 확보하면서 상황은 쉽지 않다. 강등을 피하는 것은 토트넘에게 중요하며, 특히 이적시장에서는 더욱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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