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쓰러졌다 '월드컵 두 달 남았는데' 엄지발가락 부상 이탈…홍명보호 대체불가 자원인데 어쩌나
페이지 정보

본문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한국 축구 국가대표 핵심 미드필더 이재성(34·마인츠)이 왼쪽 엄지발가락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마인츠는 1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소셜 서비스(SNS)를 통해 이재성의 부상 소식을 전하며 앞서 8일 진행된 팀 훈련에도 불참했다고 발표했다.
부상 여파로 이재성은 10일 열린 스트라스부르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컨퍼런스리그(UECL) 8강 1차전 출전 명단에서 제외됐다. 이재성이 결장한 가운데 마인츠는 사노 카이슈와 슈테판 포슈의 연속골에 힘입어 2-0 승리를 거두고 준결승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밟았다.
| 마인츠 미드필더 이재성. /AFPBBNews=뉴스1 |
마인츠는 1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소셜 서비스(SNS)를 통해 이재성의 부상 소식을 전하며 앞서 8일 진행된 팀 훈련에도 불참했다고 발표했다.
부상 여파로 이재성은 10일 열린 스트라스부르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컨퍼런스리그(UECL) 8강 1차전 출전 명단에서 제외됐다. 이재성이 결장한 가운데 마인츠는 사노 카이슈와 슈테판 포슈의 연속골에 힘입어 2-0 승리를 거두고 준결승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밟았다.
- 이전글대반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980억' MF 포기 안 했다…여름에 개인 조건 합의→여전히 영입 가능성 존재 "분명 주저하지 않을 것" 26.04.10
- 다음글아르헨, 메시에게 부끄럽지도 않나…황당 A매치 대진 논란, 월드컵 앞두고 온두라스-아이슬란드 만난다 26.04.1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