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의 벽, 그라운드서 허문다' 프로축구연맹, '2026 통합축구단'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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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서울시립발달장애인복지관과 지난 7일 서울 동작구 보라매공원에서 '2026년도 한국프로축구연맹 통합축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통합축구는 발달장애인 '스페셜 선수'와 비장애인 '파트너 선수'가 한 팀이 되어 축구 경기를 하는 종목이다. 이는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장애 구분 없는 사회 환경을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연맹은 2021년부터 K리그 구단들이 참가하는 통합축구대회를 개최해왔으며, 2023년부터는 복지관과 업무 협약을 통해 직접 '연맹 통합축구단'을 창단해 운영하고 있다.
| 한국프로축구연맹과 서울시립발달장애인복지관과 지난 7일 서울 동작구 보라매공원에서 '2026년도 한국프로축구연맹 통합축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
통합축구는 발달장애인 '스페셜 선수'와 비장애인 '파트너 선수'가 한 팀이 되어 축구 경기를 하는 종목이다. 이는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장애 구분 없는 사회 환경을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연맹은 2021년부터 K리그 구단들이 참가하는 통합축구대회를 개최해왔으며, 2023년부터는 복지관과 업무 협약을 통해 직접 '연맹 통합축구단'을 창단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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