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르비 토트넘 감독 "우리의 가장 큰 적은 불안함…떨쳐내겠다"
페이지 정보

본문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를 이끄는 데 로베르토 제르비 신임 감독이 팀 내 가장 큰 적을 불안함이라고 규정하고, 이를 극복해 잔류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토트넘은 2일(이하 한국시간) 기준 2025-26 EPL에서 8승10무16패(승점 34)로 20개 팀 중 18위에 자리, 하위 3개 팀에 주어지는 강등이 현실로 다가온 상태다.
시즌 3번째 감독이자 소방수로 투입된 제르비 감독은 부임 3경기 만에 승리를 신고,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 단 4경기를 남긴 가운데 제르비 감독의 어깨가 무겁다.
- 이전글누누는 토트넘 강등 원해요…"만반의 준비 마쳤다" 브렌트포드 잡고 빌라전 결과 관전 예정 26.05.02
- 다음글'손흥민 또 쉰다?' "누가 이런 일정 짰나" LAFC 감독, 강행군에 분노 26.05.0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