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이적하길 바라!' 맨유 웃는다 "'셀온 조항 보유' 前 성골 유스 이적 시 최대 50%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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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메이슨 그린우드가 거액으로 이적한다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도 좋은 소식이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4일(한국시간) "맨유는 2년 전 올림피크 드 마르세유로 이적시킨 그린우드가 최근 파리 FC의 관심을 받자,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2001년생, 잉글랜드 국적 공격수 그린우드는 한때 맨유가 '차세대 골잡이'로 점찍었던 특급 재능이다. 맨유 연령별 유스 시절부터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미래를 기대케 했는데 프로에서 곧바로 기대에 부응했다. 2019-20시즌 49경기 17골 5도움을 기록하며 최전방을 책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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