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중요한 챔스는 안나오는 이강인-김민재, 이게 현실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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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냉정하게 바이에른 뮌헨 천하인 독일 리그, 파리 생제르맹 천하인 프랑스 리그에서 두 팀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건 유럽 챔피언스리그다. 리그 우승은 '못하면 욕먹고 하면 기본'인 두 팀은 늘 챔피언스리그 우승만은 노린다.
즉 챔피언스리그는 EPL 혹은 라리가 팀들보다 두 팀에게는 더 중요성이 크고 이 경기들, 특히 '지면 탈락'인 토너먼트 경기에서 나오는 선수들이야말로 최정예라 볼 수 있다.
32강부터 4강 1차전까지 한국 선수 소속팀은 늘 있었지만 한국 선수를 볼 수 있는건 손에 꼽을 정도며 나와도 오래 뛰는걸 보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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