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티비 BEST TV

스포츠 뉴스

조타 장례식 참석 대신 인플루언서와 춤판…디아스 향한 거센 비난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2,304회 작성일 25-07-07 14:00

본문

디오구 조타와 안드레 시우바의 등번호가 새겨진 조화를 든 버질 판데이크(왼쪽)와 앤디 로버트슨. 연합뉴스디오구 조타와 안드레 시우바의 등번호가 새겨진 조화를 든 버질 판데이크(왼쪽)와 앤디 로버트슨. 연합뉴스
루이스 디아스(리버풀)가 디오구 조타의 장례식에 참석하지 않아 비난을 받고 있다.

조타와 동생 안드레 시우바의 장례식이 지난 5일(한국시간) 포르투갈 곤두마르의 한 교회에서 엄수됐다. 조타와 안드레는 스페인 사모라주 A-52 도로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특히 조타는 오랜 연인이었던 루테 크로도소와 결혼한 지 열흘 만에 세상을 떠났다. 둘 사이에는 세 자녀가 있다.

축구계는 슬픔에 잠겼다.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등에서 조타를 추모했다. 동료들도 조타를 향한 애도를 표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 로그인

포인트랭킹

1 킹오구 17,500점
2 한폴낙 15,400점
3 신의촉 15,300점
4 에리오스33 14,600점
5 도올 13,500점
6 바우떽 9,800점
7 호롤롤로 8,700점
8 뺑카 5,100점

스포츠 하이라이트 더보기

삼성 7 VS 1 KIA 0 인기글
한화 11 VS 4 NC 0 인기글
KT 7 VS 12 두산 0 인기글
LG 10 VS 13 키움 0 인기글
SSG 2 VS 5 롯데 0 인기글
SSG 4 VS 3 키움 0 인기글

접속자집계

오늘
2,012
어제
4,593
최대
12,590
전체
937,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