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다 내 책임입니다"…레스터, PL 우승 이후 10년 만에 3부 강등 충격→감독-회장 모두 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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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충격 3부 강등에 감독, 회장이 모두 고개를 숙였다.
레스터 시티는 22일 오전 3시 45분(이하 한국시간) 영국 레스터에 위치한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리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 44라운드에서 헐 시티와 2-2로 비겼다. 6경기 무승을 기록한 레스터는 남은 두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EFL 리그원(3부리그)으로 강등을 확정했다.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강등이 된 레스터는 마르티 시푸엔테스 감독 아래에서 시즌을 시작했는데 부진을 이어갔고 재정 규칙 위반으로 승점 삭감 징계를 당해 더 위기에 처했다. 무조건 남은 경기에서 승리를 해야 했는데 게리 로 감독 아래에서도 부진했고 헐 시티와도 2-1로 앞서가다 올리 맥버니에게 실점하면서 2-2로 비겨 결국 강등권 탈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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