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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황희찬의 소속팀, 울버햄턴이 결국 강등됐다.
울버햄터은 21일(한국시각) 웨스트햄-크리스탈팰리스의 0대0 무승부로 강등이 최종 확정됐다. 지난 18일 리즈 유나이티드전에서 0대3으로 완패한 울버햄턴은 올시즌 단 3승, 승점 17로 이날 승점 1점을 추가한 17위 웨스트햄(승점 33)와 승점 차가 16점이 됐다. 남은 5경기를 모두 이겨도 따라잡을 수 없는 점수 차. 2018년 승격 이후 8년 만에 2부리그 챔피언십으로 떨어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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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스포츠는 '서서히 진행된 몰락, 울버햄턴의 강등은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고 썼다. '울버햄턴은 이미 망가진 상태였고, 작년 11월 부임한 롭 에드워즈 감독은 이를 다시 맞추기 위해 고군분투했지만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임무를 부여받은 그는 팀을 구해내지 못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