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십 수준이야!" 손흥민 떠나고 비난 폭발…SON '애착인형' 파페 사르, 결국 토트넘 떠난다 '튀르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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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팀토크는 8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은 올 여름 일부 선수를 정리할 것이 거의 확실하다. 두 시즌 연속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강등과 싸웠다. 그들이 EPL 무대에 살아 남는다면 로베르토 데 제르비 신임 감독은 분명히 변화를 원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올 시즌 최악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EPL 31경기에서 7승9무15패(승점 30)를 기록했다. 20개 팀 가운데 17위에 머물러 있다. '강등권' 웨스트햄(승점 29)과는 단 1점 차이다. 결국 토마스 프랑크 감독이 팀을 떠났고, 이고르 투도르 임시 감독과도 결별했다. 토트넘은 최근 데 제르비 감독에게 새롭게 지휘봉을 맡겼다. 데 제르비 감독은 12일 선덜랜드와의 EPL 원정 경기에서 토트넘 사령탑 데뷔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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